죽기 몇 달 전 프랑수아 트뤼포는 오랜 친구인 클로드 드기브레에게 젊은 시절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. 그러나 시간이 부족했고 자서전 작업은 끝내 완성되지 못했다. 이 영화는 트뤼포의 마지막 이야기 일부를 공개한다.